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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걸리는이유

 
병이 걸리는 이유
질병에 걸리는 이유는 스트레스, 유전적인 원인, 생활습관, 식습관 등 다양합니다. 현대의학은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며, 동양의학은 우리 몸의 기의 불균형을  원인으로 보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건강법은 이러한 다양한 견해를 종합하여 질병에 걸리는 원인을 크게 척추의 부정형, 혈액순환 문제, 신경 부조화, 체액의 불평형, 네가지와 숙변으로  5가지가 주된 요인입니다. 병의 원인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치료법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자연건강법의 질병관을 이해하는 것이 자연건강법을 적용해 치료하는첫걸음입니다. 따라서 자연치유의 기초가 되는 자연건강법의 질병관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1. 척추의 부정형
척추는 33개의 추골이 이어져서 1개의 기둥을 이룹니다. 뇌에서부터 7번째 까지를 경추라고 하고 다음에 이어지는 12개를 흉추, 그리고 다음으로 이어지는 허리부분의 5개를 요추라고 합니다. 요추에 이어 다음의 5개는 붙어서 삼각형을 이루는데, 이것을 천골이라고 하고 마지막의 4개를 미저골이라고 합니다.         
척추골은 모두 합하여 33개이며, 여기서 갈라져 나가는 척수신경은 총 31쌍입니다. 사람은 척추 위에 비교적 무거운 머리를 얹은 상태로 서고 걷고 활동하고 하기 때문에 척추가 머리의 무게에 눌려 직접 충격을 받지 않도록 경추는 쌍곡선형, 흉추는 포물선형, 요추는 쌍곡선형, 천골과 미저골에는 다시 포물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추골은 역학적 영향을 받아서 여러 가지 고장을 일으키는데, 비뚤어지든가 기울든가 하기도 하는 변형을 일으킵니다. 이런 현상을 부탈구라고 하는데, 척추나 경추가 부탈구 되면 거기에서 나온 신경이 눌려서 말초까지 충분히 작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에서 갖가지 고장이 나거나 역학적 영향을 받기 쉬운 곳은 경추1, 4번, 흉추2, 5번 및 10번, 그리고 요추2, 5번 등 입니다.     
예를 들어 경추1번이 부탈구되면 눈, 얼굴, 목, 폐, 가로막, 위, 심장, 부신,  등에 이상이 생기기 쉽고 경추 4번이 부탈구 되면 역시 눈, 코, 인후, 얼굴, 목, 폐, 심장, 비장 등에 이상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또 흉추의 부탈구는 2번은 폐와 늑막, 5번은 인후, 눈, 위, 갑상선 등에 영향을 줍니다.   
척주가 이상이나 변형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자세가 나쁘거나 직업상 척추를 동글게 웅크린다든가 허리를 계속 구부리는 등 한 동작을 오래 지속하여 생기기도 합니다. 또 골프나 테니스 같이 한 쪽 근육만 계속 사용하는 운동을 해서 생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침대나 두껍고 부드러운 요에서 자는 사람은 척추의 이상이 잘 생깁니다.
자연치유법에서는 앞, 뒤로 척추가 어긋난 것은 평상을 사용해 바로 잡고 목의 뼈가 어긋나면 경침을 사용해 바로 잡습니다. 또 척추가 좌우로 어긋나면  붕어운동을 해서 교정합니다. 즉 자연건강 6대 법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만으로 도 척추 교정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 혈액 순환의 부등속(不等速)
심장은 흉강에 있는데 보통 왼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정중선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심장의 1/3은 오른쪽에 2/3는 왼쪽에 있습니다. 양쪽 폐의 중간에 있으나 왼쪽으로 치우쳐 있기 때문에 왼쪽 폐는 오른쪽 보다 작습니다. 심장의 아래 쪽은 제5늑간강에 있으며 유선의 1cm쯤 안쪽 흉골 뒤가 된다. 위쪽은 대충 제3늑골 위쯤이 된다.  심장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심근이라는 근육의 덩어리입니다. 아이소토프인 방사선 물질을 먹고 그것이 손끝과 발끝에 도달하는 시간을 재어 보면 누구나 손끝 쪽이 빠르고 발끝 쪽이 늦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몸의 혈액순환은 속도 차이가 나는데 이를 부등속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혈액의 부등속을 등속으로 바꾸어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 동맥경화, 동맥류, 정맥류, 심장병, 신장병 등을 심혈관계 질환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혈액의 부등속을 바로 잡아 줄 자연요법으로는 모관운동이 있는데. 이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사지를 많이 움직여 핼액 순환이 촉진됩니다.
 
 
3. 신경의 부조화(不調和)
신경은 호르몬과 함께 온몸을 조절 지배하며 또 호르몬의 분비에도 관여합니다. 인간의 말초 신경은 크게 동물성 신경과 식물성 신경으로 나눠집니다.  동물성 신경은 근육 및 감각 기관에 해당하며 운동과 지각을 담당합니다. 생각에 따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해서 뇌척수신경이라고도 합니다. 식물성 신경은 소화나 호흡 기관을 말하며 생명유지와 종족보존의 기능을 담당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자율신경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의 영양이나 소화 배설, 생식 등을 맡고 있는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뉩니다. 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미주신경)은 서로 상반되는 작용 즉 분해와 합성, 억제와 촉진 등의 길항 작용을 합니다.     인간이 발육,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 신경과 피부의 관계가 대단히 밀접합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남녀 양성의 씨세포 결합으로 생기는 것은 더 말 할 필요가 없고, 여성 씨세포인 난세포는 수정 후 반복 분열하여 하나의 체구를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외배엽은 신경계통, 중배엽은 운동기관 및 생식세포, 내배 엽은 영양계통을 만듭니다. 그런데 신경계통이 우리 몸 전체를 지배하므로 신경을 강화하려면 먼저 피부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뇌척수신경과 자율신경, 뇌척수신경의 중추신경과 말초신경, 그리고 자율신경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미주신경)과 같은 각 신경들이 균형을 이루고, 또 서로 경우에 따라 맞서기도 하며 제 기능을 다할 때 건강한 것입니다. 이런 상태여야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같은 시간에 발끝과 손끝에 갈 수 있게 되고, 또 뇌척수신경으로 받아들여지면 자율신경에까지도 잘 전달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신경이 제 기능을 잘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건강합니다.
신경이 조화를 이루고 제 기능을 잘 하려면 자연건강 6대법칙인 평상, 경침의 사용과 붕어, 모관, 합장합척, 등배운동을 열심히 실천해야 합니다.  
 
 
4. 체액(體液)의 불평형(不平衡)
우리가 건강할 때는 우리 몸에 체액(혈액, 임파액, 뇌척수액)의 수소 이온 농도가 약알칼리 상태(pH가 7.2∼7.4)입니다. 따라서 pH 7.2 이하로 되면 산성 체액(산중독증)이고, pH 7.4이상이면 알칼리성 체액(알칼리중독증)이라고 하여 건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혈액이 약알칼리 일 때 우리 몸은 질병도 없고 세균도 체내에서 번식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체액이 산중독으로 계속 기울면 산성병 즉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신장병, 폐결핵 등에 걸리기 쉽고, 체액이 알칼리중독으로 기울면 알칼리성병인 위궤양, 천식, 암 등에 잘 걸립니다.     
체액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1) 눈동자가 어느 쪽으로 쏠렸는지 확인한다. 안쪽으로 쏠려 있으면 산성이고 바깥쪽으로 쏠려 있으면 알칼리성합니다.
2) 팔을 옆으로 곧게 폈을 때 손가락이 장지를 중심으로 엄지 쪽으로 굽으면 산성, 새끼 쪽으로 굽으면 알칼리성이다.
3) 손바닥에서 감정선(맨 윗줄)이 둘러싸는 면적이 넓으면 산성, 생명선(맨 아랫 줄)이 둘러싸는 면적이 넓으면 알칼리성이다.
4)  과학적인 방법으로는 먼저 입을 물로 양치질하고, 혀에 검사지(檢奢紙)를 대보 고 그 변하는 색을 대조표와 비교하여 타액의 수소 이론 농도를 잰다. 건강체는 pH가 7.2∼7.4인데 검사지를 사용하면 5.8∼8.2 사이를 0.2 단위로 측정할 수 있다.
운동으로 체액이 산성으로 기울어지면 야채를 먹고 안정을 취하며 알칼리성으로 기울어지면 육식을 합니다. 운동 후 피로를 느끼는 것은 땀이 몸 밖으로 배출되었기 때문에 산 · 알칼리의 평형에 가장 중요한 염분을 잃은 것이 원인이며, 그 대부분은 산중독 때문입니다. 피로 후의 휴식은 혈액 중의 알칼리와 내분비의 산을 중화하여 근육을 정상 상태로 회복하는 것입니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산성 식품인 어육, 계란, 과자들을 많이 먹이고, 야채, 해초들을 먹이지 않으면 산성 체질이 되어 몸이 허약해집니다.
자연건강법으로 체액을 중화하려면 등배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매일 냉온욕 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숙변의 정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변을 보기 때문에 뱃속에 변과 같은 노폐물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 헤프 헬츠의 말에 따르면 ‘대변의 횟수는 장 내 숙변의 존재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버스넷트·렌 경은 ‘장 속에 변이 쌓이는 것은 질병을 일으키는 중요 원인이라고 믿는다’고 말해 숙변이 만병의 원인임을 경고했습니다. 이처럼 만병의 원인이라는 장내 숙변의 정체는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서서히 진행되어 어느 날 갑자기 문제를 일으킵니다.
숙변을 제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생채식과 단식 및 된장찜질, 마그밀 , 상쾌효소입니다. 기타 특수 찜질법은 교육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