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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6대법칙

 
1. 평상(平床) - 척추를 바로잡고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평상을 사용해 딱딱한 바닥에서 자는 것은, 잘 때에 담요 같은 푹신한 것을 깔지 않고 딱딱하고 평평하며 춥지도 덥지도 않은 상태에서 온 몸을 쭉 펴고 바로 누워 자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개의 가정에서는 요를 두껍게 깔고 자는 것을 좋은 것으로 알고, 침대 같은 것도 푹신푹신한 것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래서는 병을 치유할 수 없고 건강도 유지, 증진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딱딱한 자리에서 춥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이불을 덮고 바로 누워 자는 평상을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알아봅니다.
첫째, 척추가 앞뒤로 굽거나 앞뒤로 비뚤어진 것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바닥이 딱딱하니까 아래서 받치고 우리 몸의 몸무게가 위에서 눌러 주기 때문에, 몸이 쭉 펴지면서 바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척추 뼈는 모두 33개이고, 이 사이로부터 31쌍의 뇌척수 신경이 양쪽으로 빗살같이 뻗어나가 전신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척추 뼈가 비뚤어지면 신경을 압박하지만, 그것이 바르게 되면 온 몸의 신경이 아무런 장애 없이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
둘째, 딱딱하고 평평하니까, 중력에 대하여 가장 안정된 상태가 됩니다. 이런 평상에서 자면 척추와 몸이 가장 효과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셋째, 평상에서 자면 피부를 강하게 자극할 수 있고, 피부와 관계가 깊은 신장이나 지각 신경의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평상은 딱딱하기 때문에 피부나 신경 계통을 적당히 자극하여, 그 표면 가까이에 있는 정맥혈을 잘 돌게 합니다. 그리하여 노폐물의 배설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신장 기능을 돕습니다. 또 피부의 자극은 지각 신경도 적절히 자극하며, 그 결과 장관의 마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만병의 근원인 변비를 막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변비를 해소하고 배변이 원활하면 장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두뇌도 맑아집니다. 평상의 건강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옷을 입지 않고 나체로 자면 몸이 아주 개운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평상의  건강효과를  높이는 평상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우선 바로 눕는 자세인데, 이런 자세를 만들려면 붕어운동을 많이 하여 척추를 바로 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평상이 딱딱하여 한 번에 바로 누워 자기 힘든 사람은 지금까지 깔고 자던 요를 조금씩 얇은 것으로 바꾸어 두께를 조금씩 줄여가면서 서서히 적응합니다. 처음에는 담요 몇 장으로, 그리고 점차 담요를 또 줄여가다가 마침내  평상에 홑이불 하나 정도만 깔고도 잘 수 있게 점진적으로 습관을 바꿔 가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의 두께는 1~1.5cm정도, 폭은 75cm 정도,  길이는 200cm 정도이며  재료는 라왕이나 오동나무가 좋으며, 베니아판을 사용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베니아판은 화학접착제를 사용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결이 좋지않아 피부를 맞대로 잠을 자기가 쉽지않습니다. 온돌 바닥에 나무판을 그대로 깔고 높은 열이 올라오지 않을 정도가 좋으며, 잘 때에는 춥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이불을 덮어 자기 체온을 유지하면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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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침대에 자기 때문에 척수의 부탈구를 일으키고,소아마비나 반신불수가 되는 것이다. 처음 익숙하지 않을 때는 평상위에 모포를 깔고 익숙해지면 판위에서 그대로 자는 것이다.
딱딱하고 평평한 침대는 안정되어 있어 체중이 전신으로 균등하게 걸리고, 근육이 완전히 이완되며, 숙면을 하게되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낮에 서서 생활하거나 앉아 있거나 하는 가운데 발생한 척추의 부탈구가 확실히 조정된다. 척추의 부탈구를 조정하지 않으면 척추에서 출발하는 신경이나 혈관을 압박하고, 이러한 신경 혈관이 분포하고 있는 부위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이다.
위가 나쁘거나 장이 나쁜 사람이 평상에서 자면 흉추골의 어딘가 즉 흉추 5,6,7번 견갑골 즉 좌우의 견갑골의 하부부근의곳에 통증을 느낀다. 거기에 통증을 느낀다고하는 것은 또 자세가 붕괴되어 앞이 앞으로 구부러지기 쉽다는 것이다.
바른 척주에 질병없다. 위의 상태가 확실히 좋아지기 까지는 평상을 시작해서 약 한달반 가량이면 좋아진다. 평상에 자게되면,피부병도 변비도 낫게되고, 나이를 들어서도 허리가 굽어지지않는다.
평상은 피부의 활동을 고무하고, 간장이 기능부전이 되는 것도 방지한다. 또 피부에 잔재되어있는 정맥을 자극해서 심장으로 귀환을 촉진시킨다. 정맥을 수축시키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 므로, 평상은 모관이나 냉온욕과 함께 이 의미로서 중요하다.
게다가 또 신장기능이 평상에 의해 활발하게 되고, 주간의 노폐물을 처리하여 구심성 신경의 장력을 증가하고, 장관도 마비하는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숙면할 수 있고, 아침은 심신 상쾌하게 되어 눈이 떠집니다.
겨울 평상에 자면서 다리가 냉해지는 사람은, 다리의 무릎까지 올라오는 각대를 만들어 다리를 덮게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