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건강메거진 29 페이지

커뮤니티
건강상담
건강메거진
건강편지
건강뉴스
건강도서관
건강체험기
온라인신청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HOME >커뮤니티 >건강메거진

건강메거진

게시물 569건
12월호-질병의 관측과 처치
질병의 관측과 처치 ■감 기 원인 감기의 원인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현대의학에서는 그 원인이 분명치 않다. 그러나 여름 동안에 땀을 흘려서 수분과 염분, 비타민 C(비타민 C를 약제로 보급하면 값은 비싼 반면 효과가 떨어진다. 그러므로 「감잎차」로 보급하면 약제의 몇십배의 효력이 있다)를 빼앗기고도 이것을 적절히 보급하지 않기 때문에…
2009-12-19
12월호-베지테리언 축제
베지테리언 축제 -세계 채식주의자 대회- 미야자와 겐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모두 신의 섭리입니다. 모든 것은 신이 뜻하시는 대로입니다. 지극히 경외할 따름입니다. 천주의 은총을 찬양하옵고 천주께서 뜻하시는 바는 측량할 수 없도다.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빵을 먹고 양모와 마(麻)와 목면을 입고 샐러리와 순무를 먹…
2009-12-19
2001_12월호-세계 금연의 날 메시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금연의 날 메시지 흡연의 만연상황 : 깜짝 놀랄 만한 위기의 국면(1) 전세계에서 매일 10,000명이 담배 때문에 죽는다 흡연현상은 어떤 감소 추세없이 전 세계적으로 만연하고 있다. 해마다 세계 전역에 350만명이 담배로 인하여 사망한다. 이는 하루 사망자가 거의 1만명이 되는 것이다. 이런 추세로 볼 때 2020년~2030년…
2009-12-10
11월. 자연건강 실용강좌
■ 아치법과 궁현법 복근과 배(背)근의 강화법이다. 아치법은 먼저 반듯이 누워 후두부와 발뒤꿈치에 힘을 주어서 지점으로 하고 복부를 치켜올린다. 다리·샅·배·가슴·목이 고상(孤狀)을 그려 구부러지게 하고, 그 자세로 30초~1분쯤 있으면 된다. 턱을 마음먹고 내밀면 하기 쉽다. 머리 아래는 방석 같은 것을 깐다. 궁현법은 아치법과 반대로, 복부를 지점으로…
2009-12-03
11월. 건강을 찾아서 ―니시건강법이란―
서식 건강법을 능가하는 건강법은 아직 없다 1. 생화학연구소 창립 50주년의 의의 21세기의 시작인 2001년에 와서 생화학연구소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의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1세기는 진짜가 세상에 나오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 진짜인 니시건강법이 이제 확실하게 문을 열고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에 등장할 수 있도…
2009-12-03
11월. 명사 탐방 명예회장 이명복 박사님 댁을 찾아서
배회장 : 한동안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참 기쁩 니다. 이곳 자연환경이 정말 좋습니다. 이박사님 : 예. 여기 자연 환경은 참 좋지요. 배회장 : 박사님께서 저더러 회장을 맡으라고 해서 맡은지가 벌써 해를 넘겼는 데 그 뒤로 찾아 뵙지 못하여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이박사님 : 회장직이라는게 남들이 보기에는 별일 아닌 …
2009-12-03
11월. 노인은 다리 힘을 길러야 한다
발의 건강문제는 자연건강법에서 이미 건강의 4대원칙중 하나로 크게 다루고 있지만 요즘은 사회적으로도 발의 중요성이 점차 인식되어 가는 것 같아 퍽 다행스럽게 생각이 된다. 발이 약하고 건강하지 못하면 자칫 만병의 원인이 될 수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뜻있는 사람들은 요즘 만보 걷기나 등산 또는 조깅 등으로 보행력을 기르며 발강화에 노력…
2009-12-03
특집: 순교」인가 「동면」인가 // 큰 파문을 던진 학조 니시(西…
니시라고 하는 한 노인이 지난 11월 21일 75세로 사망하였다. 이 노인은 이른바 서양의학에 대하여 정면으로 도전한 니시(NISHI)의학 서식(西式)건강법의 관계자 사이에서는 학조(學祖)로서 교조적인 신뢰와 존경을 받던 사람이다. “인간은 니시의학을 실천하면 당연히 120세까지 살 수 있다.” 이것은 니시의 신념이라기 보다 니시의학의 상징적인 하나의 공…
2009-12-03
11월. 웃음의 대통령 -웃음은 마음과 뇌의 처방전
사십대 이후의 자기 얼굴은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은 에이브라함 링컨의 말로 유명하다. 1960년대초 군사혁명 직후였다고 생각된다. 을지로에 있는 목조건물 D빌딩에서 시국 강연회가 있었다. 그것을 모르고 지나치던 필자는 우연히 안내판을 보고 강연장에 들어섰다. 바로 강연이 시작되고 있었다. 당시 강연회의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지…
2009-12-03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