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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뉴스

게시물 325건
성조숙증에 아이들의 키가 멈추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 성장도 하기전에 성 조숙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린나이 즉 채몇살도 되지않는 아이들도 있다는 것을 듣고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 첨가된 성장촉진호르몬, 여러 물질에서 분비되는 환경호르몬은 신체내에서 우리가 분비하는 호르몬과 같은 역할을 하게되고 이런 영향…
2011-05-15
동해안에서 명태가 사라지고 있다.
재작년 가을에 동해안 포구에 바람 쐬이러 간적이 있다. 포구에선 이제 갓 잡아온 생선들이 널려있었는데 첫눈에도 색이 미려하고 처음본 듯한 고기인지라 어부들께 여쭤봤다. 이고기는 무슨고기인가요? 돌아온 대답은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이었다." 글쎄 우리도 처음 보는 고기인지라... 올해는 이런 고기가 많이 잡혀..." 아!!!! 도시 콘크리트에 묻혀사는 나는 둔…
2011-05-13
원형탈모는 모자를 쓰지말아야한다...
요즘 나이에 관계없이 탈모가 진행된다. 탈모는 혈액순환의 문제인데 원형탈모가 20~30대의 젊은 층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스트레스와 식습관,그리고 알수없는 첨가제들 때문이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호르몬에 영향을 주고 이는 호르몬 불균형을 불러와 탈모의 진행을 가속화 시킨다 평소 풍욕을 하여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고 …
2011-05-12
입기만 해도 다이어트가 된다는 옷의 진실은
입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하는 옷의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는 세상을 순리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산다 아침만 안먹어도 살은 찌지 않는다. 아침을 먹지않는 대신 오전내내 감잎차와 생수를 자주자주 먹어줘여 장관을 자극하며 숙변과 변비도 해소된다. 칼로리와 영양을 잔뜩 섭취하고 살을 빼기 위해 외부에서 열을 가해 지방을 분해한다…
2011-05-12
구제역 당시 발암 소독약 사용-상당수 중독 증상
AI인플렌자와 구제역을 겪으며 그에 대한 방지와 예방책이라는 명목으로 전보다 더 강한 약품을 사용하리라는 것은 예상하였다. 이러한 소독약은 인간 뿐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더 많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계속 반복될것이며 그에 따라 더 강한 약제를 사용흐므로 환경과 건강에 지대한 손상을 입힐 것이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
2011-05-07
커피,음료,초콜릿의 카페인 과다섭취
카페인은 흔히 커피에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커피 뿐 아니라 녹차와 코코아와 콜라 열매, 마테차 나무와 구아바 열매 등에 들어 있다. 식물에 함유된 카페인은 역할은 식물을 먹고 사는 해충을 마비시켜 죽이는 일종의 살충제 역할을 한다. 카페인을 적당량 섭취했을 경우 중추신경계와 신진대사를 자극하여 피로를 줄여주고 정신을 각성시켜 졸…
2011-05-05
2011년 대한민국 “암환자 4만 명 늘 것 예측 지도
현대인들은 3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할 것이라 한다. 암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평소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번 질병에 걸리면 회복하기까지는 너무나 많은 댓가를 치러야한다. 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2011년 어떤 암이 얼마나 발생할 지에 대한 예측도가 나왔다. 국립암센터는 지난 …
2011-05-03
TV맛집 프로그램은 가짜다....
언제부터인지 TV프로에서 평일과 휴일에도 음식과 먹는 내용 방송이 판을 친다. 우려가 됐다. 잘못 먹는 것 때문에 병이 생기고 사회가 변질되고 과식과 탐욕은 정신을 황폐화한다. 소식과 순수한 음식이 내몸을 살리고 지구환경도 이롭게 한다라고 아무리 외쳐도 작은 메아리 일 뿐이다. 그런데 매스컴에서는 먹는 방송을 빼버리면 별로 볼게 없는 듯한 자…
2011-05-01
현직의사의 걷기가 보약이다-니시의학건강법 참조
현대인들은 운동부족이다. 걷기만 잘해도 혈압이며 당뇨며 심혈관질환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처럼 걸으면 순환이 좋아진다. 나무들이 가지를 흔들듯 동물과 사람은 네발을 움직여야한다. 고혈압 당뇨등으로 죽음의 직전까지 갔던 현직의사의 걷기 사랑법.... 건강법은 니시의학 건강법을 참조하였다고한다. 아래 기사를 참고하세요 …
2011-04-30
포르말린 사료 우유 파문과 어류....
포르말린이란 접착제나 건축자재들에 포함되어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다. 새집으로 이사한두통, 피로, 호흡곤란, 천식, 비염, 피부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가려움증을 유발하기도한다.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 중 하나가 바로 포름알데히드인데 포르말린은 이러한 포름알데히드가 35~37% 물에 녹아 있는 혼합물질로서 아세탈수지, 미생물 박멸, 살균제, 소독제,…
2011-04-28
병원 근무자 휴대폰서 수퍼박테리아 검출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은게 어떨때는 병원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수많은 환자들과 다양한 질병으로 입원실 수술실이나 의료진들에 눈에 보이지않는 세균들이 같이 상존할 충분한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약한 소아와 아이들 노약자 만성질환자들 심지어 건강한 사람들도 수퍼박테리아에 감염된다라면 생사를 확신할 수 없다. …
2011-04-25
꽉 끼는 옷 - 생리통, 변비,생리불순등을 유발할 수 있다.
몸에 옷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옷에 몸을 맞추는 격인 것. 그러나 손목을 꽉 조이고 계속 누르면 손목과 손바닥이 하얗게 되면서 피가 통하지 않아 저리는 것과 같이 하체에 강한 압박을 하루 종일 받을 경우, 혈액순환 장애가 생겨 소화불량, 복통, 변비 등이 유발될 수 있다. 또 자궁 등의 장기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되면서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이 악화될 수…
2011-04-20
넥타이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말아야한다
건강법에서는 넥타이를 매지 않도록 한다. 경동맥의 흐름을 나쁘게하여 뇌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혈류장애를 일으켜 녹내장이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브래지어도 마찬가지이다. 어느 연구결과에 의하면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은 약 100배 이상의 유방암 발병율을 높일 수 있다라고 한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http://hea…
2011-04-20
바다와 생태계를 파괴하는 거대한 태평양 쓰레기
북태평양 한복판에는 이보다 훨씬 큰 쓰레기 더미가 오래전부터 존재하고 있다. 남한 면적의 14배나 되는 거대한 ‘플라스틱 섬’으로 크기만 따지면 ‘제7의 대륙’이라고 할 만하다.  제7의 신대륙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찰스 무어다. 그는 199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하와이까지 태평양을 횡단하는 항해 경기에 참가했다. 알루미늄 쌍동…
2011-04-20
의대교수가 일반인보다 암발병율이 3배 많다
스트레스와 과로는 모든 병의 가장 큰 원이이다. 의사라고 해서 암에 걸리지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반인도보다 더 많은 질병이 발생한다. 암에 걸렸을 때도 의사들의 고정된 관념보다는 일반인들은 오히려 선택의 폭이 넓을 수 있을 것이다. 아래 기사를 참고하세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3/2011041300107.html
2011-04-13
자장면과 초콜릿을 먹고 두통이....
외식을 하게되면 합성첨가물의 흡수가 알지못하게 스며든다. MSG(화학 조미료의 한 종류)에 민감한데, 자장면에 다량 함유된 MSG를 섭취하면 뇌의 특정 부위가 흥분돼 두통이 생긴다”고 말했다. 주 교수는 “자장면뿐 아니라 치즈·초콜릿·아이스크림 등도 두통을 유발하는 원인”이라고 말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27/5326427.htm…
2011-04-11
아토피,자폐증-첨가제와 중금속 문제?
현대인들은 합성첨가제와 중금속의 핏줄로 살아간다. 어느 연구에 의하면 인체내에 900가지 이상의 합성첨가제가 있다고 하고 일반적인 견해로는 200~300종류를 가지고있다. 생활에서 세제와 비누, 화장품,치약 ,가구와 그릇, 물병, 책자와 치아까지, 유아용 백신, 폐건전지, 속칭 ‘빨간약’으로 불리는 머큐로크롬으로부터는 수은이, 쌀, 어류·해조류, 그림물감…
2011-04-11
항생제 사용 1위, 항생제 종말이 올 수도
감기만 들어도 약국을 찾고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찾다보니 항생제 사용율 1위를 기록한다. 삶의 질이 꼴찌에다 항생제 최다사용국가. 항생제를 많이 처방하는 의사도 문제이고 환자의 오남용도큰 문제이다. 앞으로 항생제 내성은 꼭 사용해야할 때 사용해도 효과를 내지못하고 슈퍼박테리아 등 부작용이 나올 수 있다. 현재 항생제 내성 폐렴구균 출…
2011-04-06
생선 섭취를 줄여야합니다.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오전 12:00:00 | webmaster@kisti.re.kr 프랑스 식품환경보건국 ANSES는 소비자를 위한 생선 섭취에 관한 조언을 내놓았다. 이는 오염물질에 대한 과도한 노출을 피하면서 적당한 오메가-3 섭취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전의 식품국인 AFSSA는 최근 노동건강국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Safety와 합병하…
2011-04-06
아이들이 변비에 시달린다
건강법에서는 9살 미만까지 설사를 하듯 변을 술술 보는 아이들은 수재아가 된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변비가 생기면 뇌압을 상승하고 혈액을 탁하게하여 두뇌활동에 좋지않기 때문이다. 또한 변비는 만병의 원인이 되기도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이 이상하다. 비율료보면 80대이상의 변비 환자수와 비슷하다고하니 보통 문제가 아니다. 유치원생 정도라면 하…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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