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건강뉴스 9 페이지

커뮤니티
건강상담
건강메거진
건강편지
건강뉴스
건강도서관
건강체험기
온라인신청
포토갤러리
자유게시판

HOME >커뮤니티 >건강뉴스

건강뉴스

게시물 325건
중국산 차 잔류허용치 23.4배 납 검출
중국산 차 ‘납’ 성분 검출 중국산김치뿐 아니라 중국산 차(茶)에도 잔류 허용기준을 크게 초과하는 납과 농약성분이 검출돼 중국산 먹거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중국산 차 1개제품에는 잔류허용기준량의 무려 23배를 초과하는 납성분이 나왔으며 중국산 차 5개 제품에서는 현재 잔류허용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는 ‘ 카드뮴 ’ 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
2008-07-11
플라스틱 유연제 든 장난감·화장품… 고환암 일으킬 위험
플라스틱 유연제 든 장난감·화장품… 고환암 일으킬 위험 화장품 등에 쓰이는 화학첨가제 탈산염(phthalate)에 산모가 노출되면 남자 태아의 성기능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학계와 업계에서 논쟁이 뜨겁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이 5일 보도했다. 이 연구결과는 탈산염에 과다 노출된 여성에게서 태어난 남자 아기는 성인이 되면…
2008-07-11
비타민음료에 안식향산나트륨 논란
“ 안식향산나트륨 ” 건강 위협 건강하기 위해 마시는 음료가 건강에 해를 주고 있다는 시민 단체의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연합)은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시중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광동제약의 ‘ 비타 500 ’ , 롯데칠성 음료의 ‘ 비타 파워 ’,동화약품의 비타1000플러스 등에 들어있는 안식향산나트륨이 건강을 위협할 수있다고 밝혔…
2008-07-11
[week& 건강] '80청년' 오키나와인들은 뭘 …
현지 전문가 2인의 '내가 본 그들' 오키나와 북부의 유명한 장수촌인 오기미 마을 기념비엔 "70인 당신은 아직 어린 아이에 불과하다. 80이면 청년이다. 90세에 조상이 당신을 초청하면 100세까지 기다리라고 말해라…"라고 적혀 있다. 일본 오키나와현의 100세 이상 장수 노인 비율은 인구 10만 명당 47명(2004년). 대부분의 국가에서 백세인 비율이 1…
2008-07-11
밝은색 과일-채소, 관절염 막는다
밝은색 과일-채소, 관절염 막는다 오렌지 주스를 하루 한 컵씩 마시면 관절염을 멀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 의과대학의 도로시 패티슨 박사는 미국의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8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오렌지, 당근, 단옥수수, 피망 같은 밝은색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
2008-07-11
키스는 만병통치약? 충치까지 없애?
키스는 만병통치약? 충치까지 없애?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키스는 어떤 효과를 가질까. 9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휴먼 디스커버리’는 키스에 대한 흥미로운 효과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따르면 인간의 침 1ml당 약 1억 마리의 세균이 살고 있다. 입술을 한 번 핥으면 약 100만내지 500만 마리의 세균이 묻어 나온다는 것. 자칫 키스를 통해 원치…
2008-07-11
모기향 한개는 담배50개비 피우는 꼴
여름이 되면서 기승을 부리는 모기. 요즘은 환경파괴와 난방시설의 영향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모기가 극성을 부립니다.모기 퇴치를 위한 모기약의 문제를 짚어봅니다. 국화과 다년초 ‘제충국’ 근처에서 곤충들이 맥을 못 추는 모습에 착안하여 개발된 모기향은 오래 탈수 있도록 첨가한 보조성분이 유독하다. 2003년 미국과 아시아 연구에 따르면 코일형태의 …
2008-07-11
유명 제과사 전 간부 안병수-과자 건강
"과자 개발하다 건강 잃었다" 유명 제과사 전 중견간부 안병수 씨가 말하는 식품 건강 미디어다음 / 글=김준진, 사진=정재윤 기자 16일 미디어다음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자신의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가공식품의 장단점을 하나하나 짚어냈다. 안병수씨는 본인이 직접 가공식품을 '경험'한 사람이었다. 우선 그는 …
2008-07-11
칸트의 일식과 규칙적 생활
이재담교수의 이야기 의학사] 철학자 칸트의 웰빙 禁酒·홀로 산책하기 즐겨 규칙적 생활로 80세 장수 이재담·울산의대 인문사회 의학과 교수 ‘순수이성비판’으로 유명한 철학자 칸트는 키가 약 150㎝에 체중은 50㎏ 정도로 왜소했다. 세계적인 철학자지만 목소리에 기운이 없고 항상 자신감이 결여된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일설에 의하면 그의 흉곽은 …
2008-07-11
잘 죽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잘 죽는 것이 더 중요하다 최준식·이화여대 종교학 교수 죽음도 진지한 학문 분야이고, 학회가 될 수 있는가. 지난주 토요일 ‘한국죽음학회’가 발족했다. 죽음학회를 결성하고자 하는 동기는 아주 명확한 것이었다. 인간은 모두 죽는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우리 한국인들은 죽음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금기시하면서 외면 일색으로 살고 있으니 이것을 좀…
2008-07-11
염색약이 소화장애·안구건조·두통 유발
"염색약이 소화장애·안구건조·두통 유발" 일부 식물성 염색약은 중금속 기준치 2배 초과 미용사의 절반 가량이 염색약 사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소화장애와 안구건조, 피부질환 등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일부 식물성 염색약에 포함된 망간 성분은 법적 기준치의 2배를 초과하고 있어 두통과 근육통, 경련, 정신착…
2008-07-11
소박한 밥상-헬렌니어링(배고픔을 즐겨라)
[배낭 속 책 한권] 최상의 반찬 '배고픔을 즐겨라 이주향 · 수원대 교수 ja1405@chollian.net 입력 : 2005.04.21 17:55 09' ◆ 소박한 밥상 / 헬렌 니어링 / 다지인 하우스 / 8500원 밥상은 약상입니다. 제대로, 적당히, 행복하게 받으면 축복이지만 과하게, 탐욕스럽게 받으면 독입니다.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은 아름다운 자연주의자의…
2008-07-11
소시지 많이 먹으면 췌장암 위험 높여
소시지 많이 먹으면 췌장암 위험 높여 전병근기자 bkjeon@chosun.com 입력 : 2005.04.21 18:50 02'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 그중에서도 소시지·햄 같은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 전했다. 미국 하와이대학의 우테 노틀링스 박사 연구팀은 하와이·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남녀 …
2008-07-11
식탐사회, 식탐시대
[시론] 식탐사회, 식탐시대 전상인 ·한림대 교수 · 사회학 입력 : 2005.04.21 18:56 19'(조선일보 사설) ▲ 전상인 교수 얼마 전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를 찾을 기회가 생겼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곳 관광의 하이라이트는 ‘마라도 자장면’이었다. 그것 한 그릇 비우는 일이 마치 마라도 방문의 목적인 듯싶은 외지인도 많았다. 지역 단위에서 …
2008-07-11
"슈퍼박테리아 국내감염 심각"
지난해 11월 26일 충북 충주시 교현초등학교에서 학교급식을 먹은 학생 250여 명이 집단으로 세균성 이질에 걸렸다. 병원 측은 3세대 항생제 ‘세팔로스포린’을 투여했지만 어쩐 일인지 약효가 없었다. 결국 ‘시프로플록사신’이라는 다른 항생제를 투여해 겨우 치료할 수 있었다. 이에 앞서 1997년 서울아산병원에서는 직장암으로 입원한 50대 남성 환자가 3세대…
2008-07-11
저칼로리식(야채, 고구마) 먹는 것 장수비결
일본 오키나와 식생활 연구-식사량 줄이고 움직여야 필요한 칼로리의 3분의 1을 덜 먹고 몸을 적당히 움직이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건강하게 오래사는 비결이라고 호주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시드니 모닝헤럴드는 16일 윌콕스 박사 형제에 따르면 대부분 국가의 100세 이상 인구가 10만명당 10-15명인데 비해 오키나와에는 10만명당 47명 이라며 이같이 …
2008-07-11
이럴땐 암을 의심하라
이럴땐 癌 의심하라 간은 오른쪽 상복부 통증… 유방암 멍울은 아프지않아 입력 : 2005.02.09 09:01 10' ▲ 이번 설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들에게 혈압·콜레스테롤·당수치를 물어보자. 부모님이 불편한 낯빛인지, 기억력이 떨어졌는지, 감춰 둔 약봉지는 없는지 찬찬히 살펴보자./조선일보DB 노인이 되면 온몸 이곳저곳에 문제가 생기고 …
2008-07-11
국내산 양파 혈압 .혈당 낮춘다
"국내산 양파, 혈압·혈당 낮춘다" 농촌진흥청 임상실험 국산 양파가 고혈압·당뇨병 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 난지농업연구소는 실험용 쥐에 양파를 먹이는 방법으로 실시한 동물 실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양파 껍질속에 있는 프로스타글라딘이란 성분이 혈압과 혈당을 낮춤으로써, 고혈압과 당뇨병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
2008-07-11
돌 안된 아기, 벌꿀 먹이지 마세요
식약청서 펴낸 ‘초보 엄마’ 음식 가이드북 임호준기자 imhojun@chosun.com 우리 예쁜 아기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까? 분유를 보리차에 타 먹여도 되는지, 아기에게도 영양제가 필요한지 ‘초보 엄마’들은 아리송하기만 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음식에 관한 질문들을 뽑아 ‘저출산시대 우리 아이를 위한 영·유아식품선택가이드’…
2008-07-11
교실 미세먼지-실내오염 실태 고발
교실 미세먼지의 보이지 않는 공격; ‘환경스페셜’ 실내오염 실태 고발 자녀들이 공부하는 교실의 실내 공기가 어른들이 생활하는 공간보다 더 심하게 오염돼 있다면? KBS1 TV ‘환경스페셜’이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교실은 숨쉬지 않는다’ 편을 통해 초등학교 교실의 실내공기 오염 실태를 고발한다. 제작진이 찾아간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
2008-07-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