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건강법교육본부 > 질병별치유법 > 순환기질환-협심증
니시건강법교육본부
질병이걸리는이유
건강기본4원칙
자연치유6대법칙
자연치유특수요법
질병별치유법
자연치유준비하기

HOME >니시건강법교육본부 >질병별치유법

질병별치유법

 
작성일 : 10-10-07 18:37
순환기질환-협심증
 글쓴이 : 자연건강
조회 : 1,038  
3. 협심증
  협심증은 3개의 관상동맥 중 어느 한 곳에서라도 급성 또는 만성으로 협착(수축 등의 원인에
  의해 혈관 등의 통로의 지름이 감소하는 것)이 일어날 경우,
  심장의 전체 또는 일부에 혈류 공급이 줄면서 산소 및 영양 공급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심장근육이 이차적으로 허혈 상태에 빠지는 상태를 말한다.
  원인은 관상동맥의 경화 혹은 매독성 병변에 의한 관상동맥의 기능 부전 등이다.

  협심증의 증상
  대개 급성 통증 또는 운동이나 활동 시에 발생하는 통증을 호소하며
 '가슴을 쥐어짠다', '가슴이 싸한 느낌이 든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통증은 주로 가슴의 정중앙 또는 약간 좌측 부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 없이도 '명치가 아프다' 또는 '턱끝이 아프다'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전형적이지는 않지만 '속이 아프다', '가슴이 쓰리다'고 호소하는 환자도 있다.
  발작적으로 오는 심장부의 격심한 동통과 쥐어짜는 듯한 고민감과 극도의 불안감이 따른다.
 
  협심증의 자연치료법은 다음과 같다.
    1. 생수와 감잎차를 많이 마시고 생채식을 하며 모관운동에 주력하고 발을 고친다.
   
    2. 풍욕과 냉온욕을 하고 액상 마그밀을 복용하고 단식과 순생식을 한다.
   
    3. 발작을 하는 경우에는 흉추 10번을 누르면서 경추 7번을 두드리고 또 흉추 3, 4번 및 10번
        을 두드린다. 또는 1일 3회 5분 이상 지압을 한다.
   
    4. 모관운동을 한 뒤에 누운 상태에서 발목을 45도 정도 들고 몸 쪽으로 밀어서 발목 심장
        운전을 하면 발작을 해소할 수 있다. 자연건강법을 생활화하면 재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