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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별치유법

 
작성일 : 10-07-21 11:28
호흡기 질환-1.감기
 글쓴이 : 자연건강
조회 : 1,806  
호흡기 질환

1. 감기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다. 미국의 라이만 박사는 ‘우리는 감기를 고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20년 이상 임상경험을 가진 미국의 한 내과의사는 ‘감기 하나만 이라도 고칠 자신이 있으면
 명의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감기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은 쉽지 않다. 현대의학에서
 는 세균, 바이러스 등을 감기의 원인으로 보고 약을 처방해 증상을 가라 앉히는데 주력한다. 하지
 만 자연의학에서는 감기를 면역력의 약화의 결과로 보고 휴식이나 비타민C의 보충 등 생활 처방으
 로 얼마든지 예방, 치료할 수 있다고 본다.

          예방법

 • 냉온욕과 풍욕
 
  피부가 건강하면 간도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으며 배변도 잘된다. 또 손과 발이 따듯하며 혈액이 정
  화되어 체액이 산성화 되지 않고 열도 나지 않는다.

• 염분과 수분, 비타민C를 충분히 보충한다.

1. 몸에 염분 부족하면 발에 이상이 생기고 발에 이상이 생기면 신장 기능의 부전을 가져와 혈액의
  정화작용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세포 조직의 활력이 떨어진다. 결국 전신에 혈액이 고르게 순
  환되지 못해 혈액이 정체되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감기라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또 발
  에 이상이 생기면 코나 목의 점막이 약해지므로 세균이 침입하기 쉽다.

2. 비타민 C가 부족하면 피하출혈을 일으키며 이는 만병의 원인이 된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감기에 잘 걸리지 않고 치료 효과도 높으며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수분이 부족하면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요소와 암모니아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에 따라  구아니
  딘이 생기는데 이것은 여러 가지 궤양의 원인이 된다. 
  이처럼 땀을 흘리고 난 후에 염분과 비타민C,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으면 발에 이상이 생기
  고 피하 출혈이 일어나며 코나 목에도 염증이 생긴다. 이에 따라 간장이나 신장 등 해독 기관이
  충분히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며, 장에는 숙변이 정체되고 체액이 산성화 된다. 그래서 몸에 열을
  내어 세균을 물리치고 우리 몸을 알칼리화하여 건강을 회복시키려는 증상이 나타난다.
  실제로 환절기 즉 피부가 기후의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할 때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몸이
  쇠약해 지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고 난 후 또는 목욕 후, 발을 다쳤을 때, 피로할 때, 오염된 공기
  를 마셨을 때, 과식 후 변비가 있을 때 감기에 걸리기 쉽다.


감기의 자연 치료법

• 열이 나기 전에 한기가 있는 것은 정맥 내에 침입한 세균을 박멸하기 위한 반응이다. 따라서
  몸에 한기가 들 때는 옷을 얇게 입어 피부 혈관과 근육이 잘 수축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는 풍욕이 효과적이다.

• 열이 날 때는 안정을 취하고 땀을 흘리도록 한다. 발열은 체액을 정화하기 위한 수단이다.

• 장의 대변은 몸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원인이므로 관장을 하여 변통을 좋게 한다. 

• 오전 중은 냉온 교대욕을 하는 것이 좋다.

• 오후 3시 이후는 각탕을 한다.

• 고열이 날 때는 가슴에 겨자 찜질을 하여 폐렴을 예방한다.

• 목이 아프면 겨자 찜질이나 식염수 습포를 3시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엽록소 양치질도 좋다.
  기침이 나면 찬 공기가 직접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공기의 순환이 잘 되도록 한다.

• 식사는 안 하는 것이 좋다. 동물은 아프면 먹지 않는다. 열이 있는 동안은 증세에 따라서 미음이
  나 죽을 먹고 부식은 채소 데친 것, 흰 살 생선 정도 만 먹는다.

• 감기의 예방은 평소에 옷을 얇게 입고 냉온욕, 풍욕을 하고 변비를 막아 피가 더러워지지 않게 하
  며 수분과 비타민c를 충분히 취하여 체액의 조화 즉 약알칼리성을 보전토록 하는 것이다.